
김혜선 기상 캐스터, 초고속 결혼 암시 사진 …팬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김혜선 기상 캐스터가 교제 4개월 만에 소리 소문 없이 초고속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혜선 기상 캐스터가 그동안 SNS에 남겼던 결혼을 예상 가능한 게시 글이나 데이트 흔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선 기상 캐스터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한다.
김혜선 기상 캐스터는 트위터에 8일 "갑자기 여기저기서 연락이 와서 정신없네요. 결혼 축하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결혼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지난달 22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친구 결혼식. 아 부케 예쁘다. 행복해라. 오늘 정말 예뻤어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부케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린 바 있다.
이 게시물에 팬들이 달았던 "결혼하실 때가 오셨네요" "혜선님도 곧 결혼?" "조만간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부케 받으면 알죠? 기대해 봅니다" 등의 김혜선 기상 캐스터의 결혼에 관심을 갖는 댓글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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