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다음 달 2일 열리는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를 앞두고 역대 축하공연들이 다시 관심을 모은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이하 현지시간) 최고의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를 선정했다. 순위와 상관없이 이름을 올린 가수들은 니키 미나즈, 리한나, 케이티 페리, 마룬5, 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팀버레이크, 저스틴 비버, 카니예 웨스트 등이다.
니키 미나즈는 2011년 16번째 빅토리아 시크릿 쇼 무대에 올랐다. 그는 독특한 색깔과 디자인의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노래와 함께 화려한 디자인의 속옷을 입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캣워크가 이어졌다.
리한나는 2012년 쇼 축하공연에 나섰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리한나는 모델의 엉덩이를 만지는 뜨거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공연이 끝난 뒤 그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족이 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케이티 페리는 2013년에 출연했다. 화려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케이티 페리는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무대를 빛냈다.
마룬5는 리드보컬 애덤 리바인이 당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앤 비알리치나와 사귈 때 축하공연 무대에 섰다. 리바인은 연인과 함께 뜨거운 무대를 꾸몄지만 이후 결별했다. 해외 언론은 당시 무대를 언급하며 "애덤 리바인은 지난 7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와 결혼했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여러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뜨겁게 달궜다. 올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다음 달 9일 런던에서 열리며 지난해에도 공연했던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축하 무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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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ssent@tf.co.kr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축하 무대 하이라이트 (http://youtu.be/2S7JBEtuh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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