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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속옷 차림 주사 "외계인 납치됐나…기억 안 나"
줄리엔강이 만취한 채 편의점을 정리해 화제를 모았던 때를 떠올렸다. /SBS '매직아이' 방송
줄리엔강이 만취한 채 편의점을 정리해 화제를 모았던 때를 떠올렸다. /SBS '매직아이' 방송



[더팩트 │ 박소영 기자] 줄리엔강이 만취한 채 편의점을 정리해 화제를 모았던 때를 떠올렸다.

줄리엔강은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최근 우리를 놀라게 했다가 웃게 한 인물이다. 청소의 아이콘 줄리엔강이다"고 소개를 받았다.

이 말에 줄리엔강은 "저도 기억이 정말 안 난다. 영상하고 사진만 봤는데 편의점에서 의자 식탁 쓰레기 등을 치운 것 같다. 외계인이 납치한 것처럼 정말 기억이 안 난다"고 해명했다.


MC들은 "평소 술버릇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줄리엔강은 "특별한 건 없다. 이번 일은 제 인생 최초다. 캐나다에서도 해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줄리엔강은 지난 9월 속옷 차림으로 강남 도로를 거닐다가 경찰에 연행돼 국립과학수사원에서 약물 관련 정밀 조사까지 받았다. 음정 판정을 받은 뒤에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청소를 완벽히 해 호감으로 떠올랐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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