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소영 기자] 시트콤 '논스톱' 출신 배우 김영준(34)이 오랜만에 안방 시청자들을 찾았다.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남자 주인공 최달포(이종석 분)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재는 전교 꼴찌지만 과거 그는 천재적인 암기력과 뛰어난 두뇌를 자랑했던 인물.
그는 이사간 새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이웃에게 떡을 돌리며 인사를 다녔다. 이때 이웃집 청년이자 극의 중요한 소재인 피노키오 증후군 환자로 낯익은 배우가 등장했다. 과거 '타조알 배우'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모델 겸 배우 김영준이었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시청자들은 김영준을 단숨에 알아챘다. 특히 그의 말한마디로 최달포 가족의 비극이 시작돼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쳤다.
김영준은 최근 정태우 조인성 장나라 등 '뉴 논스톱' 출연 배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인증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