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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Up&Down] 미니원피스+킬 힐= 청순 발랄 '송혜교 룩'

미니스커트와 킬 힐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는 패션을 연출하는 송혜교./이새롬 김슬기 기자
미니스커트와 킬 힐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는 패션을 연출하는 송혜교./이새롬 김슬기 기자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아름다운 미모로 국내 대표 '여신'으로 꼽히는 연기자 송혜교(32)가 다음 달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송혜교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빼어난 미모를 뽐낸다. 특히 깎아놓은 듯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로 통하는 그는 아시아가 사랑하는 연기자다.

송혜교는 공식 석상에서 대부분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린 의상을 입는다. 아담한 체구의 송혜교는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킬 힐을 신어 단점을 보완한다. 여기에 머리는 단발 혹은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연출해 청순한 분위기를 살린다. 미니스커트와 킬 힐, 일명 송혜교의 '시그니쳐 아이템'이다. 최근 행사장에서 비슷한 패턴을 보인 그의 패션을 살펴봤다.

분홍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송혜교./김슬기 기자
분홍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송혜교./김슬기 기자

지난 4일 '두근두근 내 인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송혜교는 자신의 장점을 살린 아이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포장했다. 우선 흰 피부가 돋보이는 분홍색을 선택했고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살렸다. 여기에 단정하게 올림머리를 연출해 깔끔하게 연출했다. 메이크업조차 핑크빛으로 물들여 사랑스러운 느낌을 한껏 더했다.

흰색 원피스와 누드톤의 킬힐로 청순한 분위기를 폴폴 풍긴 송혜교./이새롬 기자
흰색 원피스와 누드톤의 킬힐로 청순한 분위기를 폴폴 풍긴 송혜교./이새롬 기자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인 송혜교는 중국에서 찍은 영화 '태평륜'을 들고 국내외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현장에서 송혜교는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선택했다. 우선 '태평륜' 제작보고회장에서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피부색과 어울리는 누드톤의 킬 힐을 신었다. 머리는 역시 깔끔하게 연출했다.

흰색과 검은색의 색상대비로 깔끔하게 연출한 송혜교./이새롬 기자
흰색과 검은색의 색상대비로 깔끔하게 연출한 송혜교./이새롬 기자

이어진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흑백패션'을 보여줬다. 흰 셔츠를 입은 그는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검은색 킬 힐을 신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단발머리로 발랄하게 연출한 송혜교는 전체적으로 무난할 수 있는 패션에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줬다.

cream0901@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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