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벌렌더, 야구장 찾아 응원
[더팩트 | 연예팀] 미국의 인기모델 케이트 업튼(22)이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렌더(31·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응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다수의 미국 매체는 최근 업튼이 벌렌더가 활약하는 구장을 방문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밝혔다. 업튼과 벌렌더는 2012년 5월 메이저리그 게임 광고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업트은 2008년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트인 IMG 모델과 계약해 모델 활동을 하면서 영화에도 출연했다. 벌렌더는 2005년 디트로이트에서 데뷔해 올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케이트 업튼 벌렌더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벌렌더, 잘 만나고 있구나", "케이트 업튼 벌렌더, 멋진 커플이다", "케이트 업튼 벌렌더, 벌렌더가 부럽다", "케이트 업튼 벌렌더, 업튼 정말 예쁜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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