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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 패션 is] 김성령 ·한은정 ·한예리, 노출한다면 이들처럼

배우 김성령 한은정 한예리가 반전있는 노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 이새롬 문병희 김슬기 기자
배우 김성령 한은정 한예리가 반전있는 노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 이새롬 문병희 김슬기 기자

[더팩트ㅣ김한나 기자] 바야흐로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면 이에 맞춰 여배우들의 패션도 더욱 과감함을 더한다.

하지만 노출도 세련되게 스타일링하는 법이 있기 마련. '꼴불견'이 될 수 있는 노출 패션에 기품을 더하는 스타들의 센스있는 노출 노하우를 살펴보자.

김성령은 핫핑크 꽃무늬가 프린트된 풍성한 드레스에 등 노출로 반전을 선사했다. / 이새롬 기자
김성령은 핫핑크 꽃무늬가 프린트된 풍성한 드레스에 등 노출로 반전을 선사했다. / 이새롬 기자

배우 김성령은 지난 달 26일 제 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심사위원 위촉을 받기 위해 자리에선 김성령은 핫핑크 프린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여배우의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볼륨감 넘치는 치맛단은 김성령의 여성스러운 몸매를 돋보이게 도왔다. 특히 반전은 뒤태에 있었다. 사랑스러운 앞태와 달리 등부분이 넓게 파여 탄탄한 등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꽤 깊이 파인 라인이었지만 군살 없는 등라인은 오히려 은은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한은정은 크롭탑에 타이트한 검정 스커트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 문병희 기자
한은정은 크롭탑에 타이트한 검정 스커트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 문병희 기자

배우 한은정은 지난 1일 영화 '신의 한 수' VIP 시사회에 크롭탑으로 발랄하게 등장했다.

그는 네이비 크롭탑에 짧고 타이트한 가죽 스커트로 건강한 매력을 어필했다.

긴 소매였지만 9부인 크롭탑과 검정 스커트는 한은정의 아찔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여린 어깨와 풍만한 가슴라인과 살짝 살짝 보이는 복근은 더욱 섹시하면서 여성스러웠다.

한은정은 하얀 부티 형태의 힐을 신어 아찔한 배꼽 노출 외에 다른 노출을 줄여 자칫 부담스러워 질수 있는 패션의 균형을 맞췄다.

한예리는 어깨에 절개를 더한 블라우스로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 김슬기 기자
한예리는 어깨에 절개를 더한 블라우스로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 김슬기 기자

배우 한예리는 지난 3일 영화 '해무' 제작 보고회에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시한 하얀 블라우스에 절개 패턴이 독특한 검정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각적으로도 시원한 패션을 완성했다.

블라우스는 어깨 부분에 절개가 들어가 팔을 흔들 때마다 속살이 살짝 드러나 여성스러우면서도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정갈한 무릎 길이의 스커트와 블랙 앤 화이트의 구두는 통일감을 부여했다.

hanna@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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