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기자] 걸그룹 티아라 은정이 데이트 장소를 공개했다.
은정은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45회 '그린라이트를 꺼 줘'에 등장해 데이트 경험을 묻는 말에 "주로 차와 집에서 데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은정은 "아무래도 사람이 없는 곳에서 만날 수밖에 없다"며 "정말 보고 싶을 때는 한 건물이 볼일이 따로 있는 것처럼 들어가서 1분만 보고 헤어진다"고 설명했다.
또 연애 스타일에 관해서는 "낮이밤저 스타일이다. 밤엔 남자가 이기게 해주고 싶다. 정복할 여지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은정은 이날 "하고 싶다" "한다" "뭘 빨아요" 등 야릇한 단어를 사용해 신동엽에게 "고정 출연하라"는 칭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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