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인턴 기자] 그룹 투피엠(2PM)이 열정적인 무대로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투피엠은 3일 오후 방송된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서 '하루종일 니 생각 뿐이야(이하 '하.니.뿐')'와 '핸즈업(Hands Up)을 불렀다.
오랜만에 일본 팬들 앞에 선 투피엠은 여느 때보다 열정적인 무대를 선물했다. '하.니.뿐'에선 특유의 절도있는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곡이 끝나자 요코하마 아레나를 가득 메운 팬들은 입을 모아 '투피엠'을 연호했다.
이어진 '핸즈업'에선 댄스곡의 매력을 살린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손동작으로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데뷔 7년째를 맞이한 '베테랑'다운 무대매너도 인상적이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엠카운트다운 넘버원 아티스트 오브 스프링 2014'(M COUNTDOWN No.1 Artists of Spring 2014) 특집으로 2일 오후 7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사전녹화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엠카운트다운'의 일본 현지 공연은 지난 2012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헬로 재팬'에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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