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화 시구, 탄탄한 허벅지? "두드러지는 것 부담스럽다"
[더팩트|e뉴스팀] 여자 스피트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나서며 '꿀벅지'의 파워를 보여줬다.
29일 이상화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개막전 시구에 참여했다.
이날 이상화는 달라붙는 유니폼을 입고 대중 앞에 선 이상화는 '꿀벅지'라고 불릴만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앞서 지난달 14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시내의 코리아 하우스에서 인터뷰 당시 "'꿀벅지', '금벅지' 별명이 있는데 보험을 들 생각은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저는 콤플렉스가 허벅지다"고 말해 대중들의 관심과 상반되는 생각을 말했다.
당시 이상화는 "밴쿠버 때에는 꿀벅지 금벅지 철벅지까지 나왔다"며 "기분 나쁘지는 않다. 밴쿠버 이후에 허벅지가 두드러지니 조금 그렇다"고 말하며 부담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상화 시구'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이상화 시구, '꿀벅지'가 싫은가?", "이상화 시구, 자꾸 두드러지니 부담스럽나 보다", "이상화 시구, 예쁘기만 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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