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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노홍철, 올 누드로 누드비치 체험 "5분도 10년 같다"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자메이카 누드비치를 체험했다. / MBC 방송 화면 캡처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자메이카 누드비치를 체험했다. / MBC 방송 화면 캡처

[김한나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가수 스컬이 누드비치를 경험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 정형돈 노홍철 스컬은 행사에 초대돼 자메이카를 방문했다.

이들은 우사인 볼트가 어릴적 찾았던 바닷가를 찾다가 누드비치를 발견했다.

유부남인 정형돈과 하하를 대신해 노홍철과 스컬이 누드비치에 들어갔다. 옷과 카메라를 지닐 수 없는 누드비치에 들어가면서 노홍철은 오디오를 들고 갔다.

노홍철은 음성으로 누드비치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하지만 그는 "한 부부가 다가온다. 눈이 마주쳤다"며 터진 웃음으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체험을 마친 후 "5분도 10년 같은 5분"이라며 "안 들어가 보면 평생 후회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anna@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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