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누드 논란' 에일리 "법적대응+멜론어워드 참석"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하지만 정해진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할 계획이다. /더팩트DB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하지만 정해진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할 계획이다. /더팩트DB

[박소영 기자] 가수 에일리(24·본명 이예진) 측이 누드 사진 유출 논란에 대해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에일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더팩트>과 전화 통화에서 "변호사를 선임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계획은 좀 더 논의해 봐야 할 것"이라고 알렸다.

에일리는 11일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문제가 된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에 살 때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 테스트용이라는 명목 아래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진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라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논란에도 에일리는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에일리는 지금 일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14일에 열리는 멜론뮤직어워드에도 차질없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