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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홍석천·레이먼킴, '푸드피플' 뭉쳤다…푸드페스티벌 개최





강레오, 레이먼킴, 홍석천, 김태형(왼쪽 위 시계방향) 등이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CJ E&M 제공
강레오, 레이먼킴, 홍석천, 김태형(왼쪽 위 시계방향) 등이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CJ E&M 제공

[ 이다원 기자] 스타셰프 강레오(37), 레이먼킴(38), 방송인 홍석천(42)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푸드피플이 한데 뭉쳤다.

강레오, 레이먼킴, 홍석천 등은 시청자 참여 식문화 축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응원하는 참여 독려 영상 메시지로 음식을 향한 열정을 내비쳤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마스터셰프코리아(이하 마셰코)'의 심사위원이자 '한국의 고든 램지'로 불리는 강레오는 "올리브 TV에서 드디어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며 "꼭 오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당부했다.

이에 질세라 레이먼킴은 "그날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니 함께해요"라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쿠킹쇼에서 직접 요리하며 자세한 팁을 알려주는 자리를 꾸밀 예정이다. 이 쇼는 오는 19일 오후 1시 메인행사장에서 진행하며 관람객들은 레이먼킴의 요리를 지켜보고 완성된 음식을 시식할 수 있다.

유명 레스토랑 CEO이기도 한 홍석천은 "한남동 핫스팟에서 올리디 딜리셔스 위크와 함께하세요. 와우!"라는 짧은 메시지로 주목받았다.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올리브 '셰프의 야식'의 오프라인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셰프의 야식-스페셜 쿠킹쇼'를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메인행사장에서 펼친다. '훈남' 셰프 이찬오와 변관필을 만나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스페셜 야식을 직접 맛볼 수 있다.

밴드 '에덴'의 리더이자 '마셰코2' 준우승자 김태형은 "한남동에서 올리브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애교 있는 목소리로 "그날 만나요!"라고 외쳤다. 그는 올리브 위크 행사 목적으로 같은 날 오후 5시에 한남동 일대에 있는 편집숍 '비이커'에서 순호박 타르트를 시식하는 시간에 참석한다. 또한 오후 6시 30분 메인행사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 패션 위크'와 함께 진행한다. 또 농부가 직접 키우고 수확한 식재료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올리브 프레시 마켓'도 운영한다.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에서 메인행사가 펼쳐지고, 오는 24일까지 한남동 일대에서 '올리브 위크 행사'가 이뤄진다. 티켓은 인터파크로 구매할 수 있다.

edaone@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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