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지연 기자] 톱스타 커플 뱅상 카셀(46)과 모니카 벨루치(48)가 이혼했다.
26일(현지시각) 프랑스 통신사 AFP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은 "영화계의 유명 커플인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가 14년 만에 이혼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의 이혼 소식을 그들의 대변인이 직접 언론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프랑스의 주요 외신들은 지난 몇 주간 모니카 벨루치 부부의 관계가 급격하게 나빠졌다는 추측성 보도를 해왔다.
이들 커플은 1996년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 영화를 계기로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었으나, 수년간 각각 파리와 로마에서 별거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현재 세르비아에서 작품을 준비 중이며, 뱅상 카셀은 프랑스에서 지내고 있다.
amysung@tf.co.kr
연예팀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