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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광희 진짜 좋아했다?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한선화(왼쪽)가 광희에 대한 속마음을 밝혀 화제다./더팩트DB
한선화(왼쪽)가 광희에 대한 속마음을 밝혀 화제다./더팩트DB

[ 이현경 기자] 시크릿 한선화가 가상 남편이었던 광희에 대한 마음을 고백해 화제다.

한선화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광희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선화는 "가상 결혼을 시작할 당시에는 남자로 보이지 않았던 광희가 점점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광희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한 순간 가상 결혼이 종료됐다"며 아쉬워했다.

'광희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MC 정형돈의 질문에는 "광희 오빠는 자상하고 착하다. 요즘 애들 같지 않다. 함께 지내다 보니 광희가 나를 생각해 주는 게 느껴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한선화와 광희는 지난 4월 8개월의 가상 결혼 생활을 끝마쳐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hk0202@tf.co.kr

콘텐츠 운영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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