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영 인턴기자] '호날두 계탔다!'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러시아 톱모델 이리나 샤크(27)의 육감적인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방송된 유로스타 뉴스는 14일 샤크가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26·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자르라고 자극한 그리스 리포터의 요청을 현명하게 거절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샤크의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비록 자료화면이지만 샤크의 몸매가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샤크는 비키니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도발적이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매혹적인 눈빛과 톱모델다운 완벽한 S라인 몸매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섹시미가 눈길을 끈다. "이리나 샤크의 몸매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취지의 영상과 코멘트를 절절히 실감하게 된다.
한편 호날두와 샤크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함께한 뒤 연인이 됐으며, 2011년 약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 시상식에선 호날두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의 비키니 몸매 영상 링크(http://eurosport.yahoo.com/
video/eurostars-boum-shayk-room-151459255.html)
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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