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기자] 오랜만에 코믹액션으로 돌아오는 하지원 주연의 '조선미녀삼총사'가 오는 5월 극장가 접수가 나선다.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장안 수배범의 7할을 잡아들일 정도로 절대 무공을 소유한 미녀 삼총사 진옥과 홍단 그리고 가비가 왕의 밀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강예원과 가인이 호흡을 맞춘다.
여성 액션 사극이라는 다소 이색적인 장르를 표방한 이 작품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하지원이다. 그동안 무게감 있는 액션영화를 주로 했던 하지원이 오랜만에 코믹 영화로 돌아왔다. 하지원이 연기하는 진옥은 미녀 삼총사의 리더로 무술이면 무술, 발명이면 발명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지만 어리바리한 매력도 있는 매력 덩어리다.
여기에 강예원은 한밑천 챙겨 집안을 일으키려는 검객 홍단을, 손가인은 애교라고는 약에 쓸래도 찾아볼 수 없지만 금세 사랑에 빠져버리는 막내 가비로 분했다.
영화 관계자는 "지난 2003년 MBC '다모'로 깊이 있는 감정연기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액션 여신'으로 거듭난 하지원이 10년 만에 다시 액션 사극으로 돌아온다. 그의 활약을 기대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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