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이새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영훈초등학교를 찾은 홍라희 리움 관장이 전 며느리인 임세령 대상 상무와 손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 부회장의 전 부인 임세령 대상 상무와 모친 박현주 대상홀딩스 부회장, 동생 임상민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으며, 대신 홍라희 리움 관장이 졸업식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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