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세희 기자]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차녀 임상민 대상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이 조카 졸업식에 참석했다.
임 본부장은 19일 서울 강북구 영훈초등학교에서 열리는 45회 졸업식에 언니인 임세령 상무와 함께 찾았다.
졸업식장에 자리잡은 임 본부장은 조카 이모(13)군을 바라보며 언니와 다정히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기를 챙겨와 중간중간 사진을 찍는 모습은 여느 이모와 다름없었다.
한편, 임 상무는 아들의 졸업식을 지켜보는 소감을 묻자 "취재에는 응하고 싶지 않다. 할 말이 없다"고 짧게 답했다.
비즈포커스 bizfocus@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