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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 도지원, 나이 잊은 각선미 헉!





배우 도지원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시트콤 '일말의 순정'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의자에 앉고 있다. /최진석 기자
배우 도지원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시트콤 '일말의 순정'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의자에 앉고 있다. /최진석 기자

[ 온라인이슈팀] 배우 도지원(45)의 '나이를 잊은' 각선미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

도지원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 제작 발표회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꽃무늬 블라우스와 진한 핑크색 치마를 입은 도지원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0대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몸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도지원 각선미, 여전하네", "어떻게 몸매를 관리했기에…", "정말 나이를 잊은 완벽한 각선미"라는 등 도지원의 몸매를 치켜세웠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도지원 각선미'는 나흘이 지난 18일 현재까지도 검색어 상위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각선미'로 화제를 모은 '일말의 순정' 도지원은 엄청난 부와 명예를 일군 여류 소설가 강수지 역을 맡았다. 강수지는 청순한 외모까지 더해 많은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지만, 남편 사업 실패 이후 재산을 잃고 한 집안의 가장으로 돈을 버는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변해 가는 인물이다.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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