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이슈팀] 고열량 음식인 '심장마비 버거'를 파는 식당의 직원이 심장마비로 숨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심장마비 그릴'(Heart Attack Grill)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지배인 존 에일맨은 버스정류장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돌연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숨진 에일맨은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의 메뉴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약 18개월간 '심장마비 버거'를 매일 먹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심장마비 버거'는 쇠고기 패티 4장에 슬라이스 치즈 8장이 들어간 높이 25㎝의 초대형 버거로 그 무게만 1.36㎏에 달한다. 이 버거의 열량은 9982㎉로 지난해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바 있다.
하지만 에일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 버거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발혀지지 않았으며, 지난해 '심장마비 버거'를 먹던 손님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된 소동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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