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윤호 인턴기자]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소율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PS 파트너'는 우연한 전화 한 통 때문에 벌어지는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폰스캔들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영화로 지성과 김아중, 신소율이 열연을 펼친다. 12월 6일 개봉.
ilty012@tf.co.kr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