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리는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의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공인 장동건과 중국 여배우 장백지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한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도 '위험한 관계' VIP 시사회를 찾았다. 윤아는 소속 걸그룹 소녀시대를 대표해 현장을 찾았고, 배우 이연희와 고아라, 가수 강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장동건을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이병헌, 공형진, 온주완, 이태성, 한재석, 박지윤, 그룹 2PM 등 평소 장동건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의리를 지켰다.
한편 18세기 프랑스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위험한 관계’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 정숙녀 뚜펀위(장쯔이 분),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바이즈 분)의 뒤얽힌 애정 관계를 그렸다. 10월11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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