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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 바르샤 영입, 스페인男 열광





최근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영입된 미녀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아르헨티나 깐차예나닷컴
최근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영입된 미녀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아르헨티나 깐차예나닷컴

[더팩트|박설이 기자] 올 여름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축구팀으로 이적을 결정한 이탈리아 출신 미모의 여자 축구선수에 스페인 남성들이 열광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여자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가 여자 FC바르셀로나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린자니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한 스페인 언론들은 앞다퉈 그의 이적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남성 잡지에서는 그를 표지 모델로 기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트위터 캡처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트위터 캡처

모델 뺨치는 외모로 선수로 뛰기도 전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린자니의 가장 큰 매력은 유혹적인 깊은 눈매로 꼽힌다. 초록색 눈동자와 큰 눈은 섹시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을 만들어 뭇 남성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축구선수인 만큼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의 건강한 몸매 역시 남성팬을 홀리는 데 한몫 하고 있다.

이탈리아 국적의 소피아 린자니는 그동안 이탈리아 몬자와 AC밀란, 미국 뉴욕 레드불 등 세 팀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최근 FC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이 결정됐다. 린자니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결정 돼다! 난 이제 바르셀로나 선수야!"라며 축구 명가 FC바르셀로나의 일원이 된 것을 자축했다.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아르헨티나 깐차예나닷컴
축구선수 소피아 린자니./아르헨티나 깐차예나닷컴

한편 소피아 린자니의 바르샤 행에 스페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경기 보러 갈 거야" "모델 해도 손색 없을 미모" "실력이 어떻든 응원하고 싶다"며 그의 이적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fsunda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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