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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피소 기자 "호스트는 일부분…더 큰 타격줄 것 있다" 폭로





이미숙 피소 기자가 이미숙의 사생활에 대한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MBC '기분좋은날' 방송캡처
이미숙 피소 기자가 이미숙의 사생활에 대한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MBC '기분좋은날' 방송캡처

[ 이현경 기자] 배우 이미숙의 사생활을 언급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한 기자가 진흙탕 싸움을 예고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숙 피소 기자는 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과 전화인터뷰에서 "이미숙한테 소송취하 하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합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해당 기자는 "그래야 더 많은 것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17세 연하남, 호스트는 일부분이다. 더 많은 것이 공개됐을 때 이미숙 이미지는 지금보다 더 큰 타격 받을 수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번 소송은 굉장히 잘못된 소송이라고 생각한다"고 향후 더 많은 사건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이미숙은 지난 6월 28일 명예훼손을 이유로 전 소속사대표와 언론사 기자 두 명을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이미숙과 송선미, 전 매니저 유장호를 상대로 20억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맞불을 놓으며 치열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

hk0202@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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