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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개띠, 지상렬과 동갑" 곽진영, 나이 공개 '술렁'




곽진영(위)과 지상렬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MBC '세바퀴' 방송 캡처
곽진영(위)과 지상렬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MBC '세바퀴' 방송 캡처


[박소영 기자] 배우 곽진영(42)이 실제나이를 공개, 개그맨 지상렬(42)과 친구가 됐다.

곽진영은 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1990년대작 드라마 '아들과 딸' 영상을 감상했다. 당시 그는 '종말이' 역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고 공개된 영상에서도 풋풋하고 앳된 매력을 뽐냈다.

이에 동료 출연자들이 그의 나이를 물었고 곽진영은 "저때가 21~22살이었다. 그런데 나이를 말하면 지금 나이가 나오지 않냐"고 울상을 지었다. 그러자 동료들은 더욱 부추겼고 MC 이휘재는 "제가 나이를 다 아는데요. 지상렬 씨랑 친구"라고 폭로했다.

생각보다 많은 곽진영의 나이에 현장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지상렬은 "1970년생 개띠구나"라고 반가워했고 곽진영은 민망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덕분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를 이뤘고 시청자들 역시 즐거워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 "종말이가 1970년 개띠였구나" "반갑다 친구야" "곽진영 씨 오랜만이에요" "곽진영과 지상렬이 친구라니 의외다" "여전히 동안이네요" 등 다양한 목소리가 홍수를 이룬다.

comet568@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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