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병희 기자] '2012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챌린저' 첫날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한강공원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경기를 마친 일본 선수들이 옥외 샤워장에서 모래를 털어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일본, 슬로배니아, 중국 등 전 세계 14개국 32개팀 64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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