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영경 기자] 배우 공유(33)가 탄탄한 근육질의 상반신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홍장현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몬스터 촬영. 드라마 때문에 열심히 했다. 공유 몸 참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공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공유는 탄탄한 상반신을 과감하게 노출한 채 완벽한 식스팩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치골라인에 새겨진 문신이 눈길을 끈다. 영문으로 'I'm big.."이라는 문신의 글자는 최근 공유가 캐스팅 된 드라마 '빅'과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닐지 팬들 사이에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욕심난다 이 남자", "문신까지 새겨져 더 섹시해 보인다", "몸매 정말 부럽다", "몸매가 조각상 같아요", "오랜만에 눈이 호강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사랑비'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빅'에서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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