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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쌍둥이 아들·딸 화보 공개 "엄마랑 똑닮았네"




▲딸과 함께 화보를 찍은 이영애. /여성조선 제공
▲딸과 함께 화보를 찍은 이영애. /여성조선 제공

[박소영 기자] 배우 이영애(41)의 쌍둥이 아들·딸이 공개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한 여성지와 인터뷰를 갖고 남편과 아이들 이야기, 향후 복귀 계획과 공백기 동안 생활을 털어놨다. 배우가 아닌 한 가정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행복한 근황을 알려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영애는 잡지 인터뷰를 통해 "아들은 모유 수유를 1년 했고, 딸은 아직도 모유를 먹고 있다"며 "아이들의 정서를 위해 오는 6월, 숲과 계곡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입학하기 전까진 그곳에서 살 계획"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좋은 작품의 출연 제안이 들어왔을 때 연기 욕심이 생기지만 한편으로는 늦게 낳은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게 소중한 것 같다.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아이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이영애의 가족사진 화보. /여성조선 제공
▲이영애의 가족사진 화보. /여성조선 제공

이와 함께 쌍둥이와 찍은 가족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이영애의 아들·딸은 인형처럼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딸은 이영애를, 아들은 아빠를 똑닮은 얼굴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국의 수리 크루즈" "아기들 진짜 귀엽다" "딸은 엄마랑 판박이네" "인형 같아요" "가족이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목소리가 홍수를 이룬다.

한편 이영애의 인터뷰와 육아화보는 여성조선 5월호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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