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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싱글A전서 1볼넷 1득점…정규시즌 준비 끝





▲ 시범경기 일정을 모두 마친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 시범경기 일정을 모두 마친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유성현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산하 마이너리그 팀과 경기를 마지막으로 시범경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추신수는 4일 (이하 한국시각) 노스캐롤라이나주 지블런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산하 싱글A팀인 캐롤라이나 머드캐츠와 시범경기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성적은 시범경기 공식 기록에 포함되지 않아 추신수는 전날까지 기록한 타율 2할7푼1리 2홈런 5타점 1도루로 정규리그 준비를 마치게 됐다.

클리블랜드는 7회부터 9회까지 9점을 뽑아내며 13-0으로 대승했다. 클리블랜드 선발로 나선 데릭 로는 3이닝 1안타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클리블랜드는 6일 오전 4시5분 홈 구장인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개막전을 갖는다.

yshalex@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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