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와 같은 차량을 이용해 촬영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패딩 점퍼를 입고 노란색 가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하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검정색으로 통일한 의상에 슬리퍼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한 재석교'임을 자청하고 있는 하하는 차량에서 먼저 내려 마치 경호원을 연상시키듯 유재석의 차문을 열어 주는 제스처를 선보였다.
유재석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보여 주는 대목이었다.


차량에서 내린 길은 검정색 패딩 점퍼에 검정색 모자를 쓰고 빠른 걸음으로 촬영장으로 향했고 노홍철은 '홍카'로 유명한 자신의 경차를 타고 촬영장에 도착했다.
한편, 3주째 결방된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2008년 12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MBC 파업에 대해 "저희의 밥그릇 싸움이 아닌 미래...여러분을 위한 밥그릇 싸움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뒤늦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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