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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이정진과 스캔들, 22세 연상 정보석과 베드신"




▲서지혜가 정보석-이정진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서지혜가 정보석-이정진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박소영 기자] 배우 서지혜(28)가 동료 배우 정보석(50)-이정진(34)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서지혜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과거 불거졌던 이정진과 스캔들에 대해 적극 해명했고, 정보석과는 22세의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베드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서지혜는 "연예인과 사귄 적은 정말 없다"면서도 "만난 적 없는 사람과 스캔들이 나긴 했다. 연예인 X파일 2탄에 내 얘기가 있었는데 친구가 듣고 와서 이정진 씨랑 사귀냐고 묻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진과 내가 강남의 한 카페에서 밥을 먹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 쳐다봤다고 하더라. 둘이 결혼할 사이라는 등 구체적인 내용에 너무 놀랐다. 그때 다른 남자친구도 있었는데 그거 때문에 싸웠다. 이정진은 정말 만난 적 조차 없다"고 억울한 듯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연자들은 자신이 경험한 러브신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다. 서지혜 역시 "22살 나이 차가 나는 정보석과 드라마 '신돈'에서 베드신을 찍었다. 아마 우리 엄마랑 한두 살 정도 차이나는 것 같다"며 "촬영 당시 정보석이 엄청 들떠있었다. 내가 언제 이렇게 젊은 배우와 해보겠냐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함께 자리한 신다은은 "18살 차이 나는 박철민과 '뉴하트'에서 키스신을 찍었다. 방송이 나간 뒤 엄청나게 축하 문자를 받으셨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comet568@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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