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 용인시는 28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관계자 94명을 표창했다.
수상자는 용인시 문화상 3명, 청년정책활성화 유공 10명, 용인시민상 27명, 경기도민상 5명, 용인시의장상 35명, 국회의원 표창 6명, 경기도의장상 8명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 가운데 문화상과 청년정책활성화 유공, 시민상, 도민상 수상자 등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수상자 여러분이 활발히 활동해 주셨기에 용인시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1996년 9월 30일 용인군에서 시로 승격했으며, 매년 9월 30일을 용인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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