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 오산시가 5급 사무관 1명과 6급 10명, 7급 34명, 8급 3명 등 승진후보자 48명을 결정해 22일 발표했다.
5급 승진후보에는 세정과 김선주 세무 6급이 이름을 올렸다.
6급 승진후보는 안전정책과 김태영, 징수과 유경원, 자치행정과 이종현 등 행정직 3명과 가족보육과 성홍희·이훈범 등 사회복지직 2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회계과 박미근, 하천녹지과 오혜민·김영준, 보건행정과 김수진, 주택과 류상범도 포함됐다.
7급 승진후보는 행정직 13명, 시설직 8명, 사회복지직 3명, 간호직 3명 등 모두 34명이다. 8급 승진후보에는 세마동 이종찬, 신장동 최현주, 수도과 윤준영 등 3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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