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춘천=서백 기자] 강원도는 1일 '2026년도 제2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007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지난 6월 20일 필기시험에 이어 7~8월 면접시험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성적, 공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직군별 합격자는 행정직군이 675명으로 전체의 67.03%를 차지했으며, 기술직군은 332명으로 32.97%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514명(51.04%), 여성 493명(48.96%)으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특히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간호직에서 남성 1명, 일반토목직에서 여성 1명 등 모두 2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별로는 26~30세가 430명(42.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5세 이하 223명(22.1%), 31~35세 208명(20.7%), 36~40세 74명(7.3%), 41세 이상 72명(7.1%) 순으로 집계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18세, 최고령 합격자는 만 55세로 다양한 연령층이 공직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