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에서 산행 중 뱀에 물린 사고와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모두 5명이 다쳤다.
17일 경북소방본부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 11분쯤 안동시 서후면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산행 중 뱀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맨발로 산행을 하던 중 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 39분쯤 안동시 서후면 도로에서는 BMW 승용차와 스타리아 승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스타리아 운전자와 동승자 등 60대 여성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tk@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