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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희망을 새로 쓰는 서산 완성"
민선9기 지방자치 실현 위한 '46대 희망공약' 공동 추진
시민주권 강화·지역순환경제 구축·AI 전환시대 청년 지원


이은경 희망제작소 소장(왼쪽)과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맹정호 후보 캠프
이은경 희망제작소 소장(왼쪽)과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맹정호 후보 캠프

[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맹정호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산시장 후보가 19일 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맹 후보와 희망제작소는 '민선9기 주민과 함께하는 충남 서산시 희망만들기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은 서산시의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사회·환경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혁신 공약 발굴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는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실현 △지역 자원 기반의 지역 순환 경제 구축 △보편적 삶의 질 향상 △AI 전환 시대 청년 희망 찾기 등 시민 모두의 행복을 더하는 '46대 희망공약'을 실천하는 데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인구 감소, 기후 위기, AI 전환 시대 등 서산시가 맞이한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맹정호 후보는 "희망제작소의 46대 공약은 RE100 산단 조성, 로컬푸드 활성화, 바람연금 사업, 청년 창업 및 귀농 지원 등과 같은 공약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희망제작소의 연구 성과와 혁신 사례를 접목해 희망을 새로 쓰는 서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희망제작소 소장은 "맹 후보는 민선7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혁신 정책을 펼쳐 지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키워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46대 희망공약은 희망제작소가 지난 민선5기부터 8기까지 16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현장에서 성공을 거둔 혁신 사례를 엄선한 것으로 검증된 정책 패키지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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