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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충남 교육 정상화 위해 후보 단일화 필요"
끝장 토론·대면 조사·정책 공유 통한 3대 단일화 원칙 제시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효기 기자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효기 기자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에 빠진 충남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 내 공정한 후보 단일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충효의 본고장인 충남의 교육 가치가 퇴색되고 기초학력 저하와 이념 편향으로 교육 현장이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정책을 같이하는 후보들의 단일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충남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단일화와 관련해 유권자가 공감하고 승복할 수 있는 '3대 단일화 원칙'을 제시다.

3대 원칙은 캠프 실무진이 직접 참여하는 끝장 토론,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 객관적 대면 조사, 충남 교육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는 정책 중심 과정이 핵심이다.

이 예비후보는 "충남 교육의 잃어버린 12년을 되찾고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며 "도민이 공감하는 가장 깨끗하고 완벽한 단일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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