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1일 오후 8시 2분쯤 세종시 조치원읍 도원로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가 총 6건 발생해 10명이 구조됐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인 오후 8시 5분 현장에 도착해 대응에 나섰으며 이후 오후 8시 11분 정전 신고가 접수됐고, 오후 8시 15분 첫 엘리베이터 갇힘 신고가 이어졌다.
이날 불은 오후 9시 38분쯤 완전히 진화됐고 구조 작업도 오후 10시 36분 최종 완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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