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평택=이승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24일 "수원·용인·화성·성남·안성·평택·오산·이천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벨트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클러스터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평택 삼성전자 캠퍼스를 찾아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속도와 추진력으로 반드시 세계 최고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면 대통령, 도지사, 시장과 국회의원이 확실한 원팀이 된다"며 "원팀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평택 일정을 마친 뒤 용인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클러스터 공사 현장도 찾았다.
추 후보는 평택의 홍기원·김현정 국회의원과 용인 이상식·손명수·부승찬·이언주 국회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등과 일정을 함께 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