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익산=김종성 기자]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과 당원의 선택은 개인이 아닌 익산의 변화를 바라는 열망"이라며 익산시민의 선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쟁 후보였던 심보균 후보에게는 위로와 경의를 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100만 원 민생지원금 추진 △교통 문제 해결 △여성·청년 지원 강화 등 3대 핵심 공약을 재확인하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번 결선은 익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공정하게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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