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9일 제7차 회의를 통해 6·3 지방선거 인천광역의원 경선 지역과 단수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
공관위는 이날 미추홀구-4에 김성호 현 변호사와 서구-5에 원정식 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청년위원장을 광역의원 단수후보자로 결정했으며, 또 7개 경선 지역과 경선 대상자를 확정했다.
광역의원 경선 지역은 △제물포구(중구-1)에 노경수 전 시의원과 임관만 현 시의원 △미추홀구-1에 김재동(현 시의원), 최백규(전 구의원) △미추홀구-2에 김대중(현 시의원), 이주형(전 미추홀구 정책비서관) △미추홀구-3에 김태계(현 미추홀구 의원), 오진환(전 미추홀구의원), 한희숙(현 민주평통 자문위원) △남동구-4에 강석봉(전 시의원), 신동섭(현 시의원) △남동구-5에 이유경(현 남동구의원), 한민수(현 시의원) △강화군 유원종(현 국힘 부대변인), 윤재상(현 시의원) 등이다.
경선 후보자 접수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며, 선거운동 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이다.
경선은 오는 16~17일 2일간 진행된다.
시당 공관위 관계자는 "오늘 제7차 회의를 진행해 광역의원 경선 지역 7곳과 대상자, 추가 단수후보자 2명의 추천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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