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내 새천년수영장의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수영장 지붕재를 교체하고, 노후 설비를 개선했다.
또한 탈의실·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전면 정비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했고, 총사업비 124억 원을 투입했다.
새천년수영장은 25미터 길이의 20레인을 갖추고 있는 수영장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등이 있는 공공 수영장이다.
수원시는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 자유 수영을 할 있으며 6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전날 오후 열린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재식(무소속, 카선거구) 수원시의회 의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