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대전신세계)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올해도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대전신세계는 17일 유성구청에서 지역 결연아동 영양 지원을 위한 30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식품 패키지' 전달식을 열었다.
지난 2021년 개점 이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식품패키지 후원은 대전신세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역 취약계층 아동 50세대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조리하기 쉬운 간편식 중심의 식품박스를 매월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후원금은 신세계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조성된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용환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표이사는 "사랑의 식품패키지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신세계는 지역 현지법인으로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매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신세계 희망장학금'과 명절 맞이 온누리상품권 후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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