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익산=김종성 기자]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는 16일 익산시 산업재해 발생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락·끼임·부딪힘 등 3대 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진행됐다.
안전보건공단은 고용노동부와 중상해 발생 상위 7개 업종의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을 비롯해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의 건설 현장 점검을 수행해 노동자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사고사망재해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점검을 통해 프레스 및 지게차 등 고위험 공정에 대해 개선 조치하는 한편, 향후 발생이 예상되는 중대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현장 안내도 진행했다.
임지수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 안전보건부 과장은 "우리 공단은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을 통해 현장 지원을 하고 있어 대표자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truth0816@naver.com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