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충남 부여군이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임업직불금 지급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사이 임야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부여군 관계자는 "신청 전에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를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며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는 만큼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직불금 신청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산림녹지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