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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 경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
함양산삼축제가 2026~2027년 경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함양군
함양산삼축제가 2026~2027년 경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함양군

[더팩트ㅣ함양=이경구 기자] 경남 함양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가 2026~2027년 경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 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함양산삼축제는 산삼과 항노화산업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도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축제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재정 지원과 더불어 축제의 질적 성장과 대외 인지도 확산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된 만큼 그에 걸맞은 높은 기준과 책임감을 갖고 올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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