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BNK경남은행은 창원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금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이주형 부행장과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이 참석했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모두 1억1540여만 원으로 새창원사랑카드, 창원시청복지카드 등 경남BC카드 7종의 지난 2025년 이용실적 중 0.2~0.5%을 적립해 마련됐다. 적립기금은 향후 창원시의 복지와 현안 사업 등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창원시에 기탁해왔다. 지금까지 적립 누적금액은 총 18억7600만 원에 달한다.
이주형 부행장은 "지역민들이 경남BC카드를 이용하고 그에 따른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탁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지역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창원특례시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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