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가 성성호수공원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25일 '성성호수공원 특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향후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시의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도출된 비전인 '생활밀착형 복합문화 공간 구축,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스마트 성성호수공원'이 제시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4개의 세부 목표와 12개 전략과제가 함께 발표됐다.
천안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전략과제를 검토해 성성호수공원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윤석훈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5개년 발전계획과 특성화 방안이 차질 없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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