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아노복지재단은 지난 24일 대전 탄방동 중식당 태원에서 2026년도 1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와 대전행복나눔푸드마켓8호점 운영현황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아노복지재단 사업결과보고 및 결산(안) △2025년도 푸드마켓8호점 사업결과보고 및 결산(안) △2025년도 대덕구시니어클럽 사업결과보고 및 결산(안) △2026년도 대덕구시니어클럽 1차 추가경정 예산(안) △대덕구시니어클럽 운영규정 일부 변경(안) △법인 대표이사 및 이사 임기 단일화(안)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의·의결됐다.
이번 총회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길공섭 대청문화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지역 교육·문화·복지·자원봉사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문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한 복지사업의 성과는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아노복지재단이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길공섭 이사장 역시 지역 문화·복지 연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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